[250313]하루가 다르게 자라는 유기농고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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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해담는 집 작성일25-03-17 10:22 조회3,298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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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다르게 쑥쑥~~
매일 출근하느라 고추모종을
볼 시간이 별로 없다.
주말에도 어딜 갈 일이 자꾸 생기고..
오늘 마침..
점심시간에 집에 갈 일이 있어
하우스에 들어가서 잠시 한컷...^&^
아이들만 쑥쑥 자라는것이 아니고,
식물들도 쑤~~욱..
4월이면 하우스에 정식하고
5월이면 노지에 정식하고..
8월,9월이면 정말 정말 바쁜 시기가
지나면 1년이 훅~~~
몇년전부터 고추수확전에는
기간제 알바를 하다보니,
고추 모종 자라는 모습을
제대로 못 보고 있다.
출근하고 나면
고추모종 보온이불 벗기고,
퇴근하기 전에
고추모종 보온이불 덮어서
따뜻하게 해 줘야 하고...
오랜만에 하우스 들어가서
파릇 파릇한 고추모종 보니.
절로 기분이 상쾌해 진다.
역시 파릇파릇한 세상은
생동감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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