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담일기] 심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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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해담맘 작성일12-03-06 22:15 조회9,591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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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학교를 처음 갔다와서는 재미있다고 하였다.
그러곤, 저녁먹을때쯤에는 답답하다고 저녁을 안 먹겠다는것을
좀 먹였더니....
잠자리에서 잠을 못 이루더니 결국은 토하고 잤다.
오늘 아침도 먹는둥 마는둥..
그러곤 이불위에 누워서 딩굴거리면서 자꾸 눕고싶단다.
달래서 학교를 보내고나서도 불안하다.
중간에 선생님이랑 통화를 했는데, 괜찮다고....
오후에 돌아와서는 학교에서 우유나오는것을 오늘은 먹지를 말라고
했더니, 먹지 않고 가져왔다면서 그걸 먹겠단다.
먹어라고 하고, 빵을 가져도 주니, 빵 먹는것이 영~~시원치 않다.
우리의 빵돌이가...
그러곤 tv를 보다가 잠을 잔다.
두어시간 자고 일어나서는 좀 괜찮은것 같더니.
저녁도 안 먹겠다고...배도 안고프다고...
그러더니,
또 답답해진다면서 화장실 들어가서 토할것 같다고...
결국은 토하고 있다...
장염인가???
내일은 병원을 가야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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