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가는 이야기

Home > 해담는집 알림판 > 살아가는 이야기

살아가는이야기

장담그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해담맘 작성일12-04-20 11:24 조회9,578회 댓글0건

본문


보통 정월 보름이면 장을 담아야 하는데,

메주쑤기부터 늦기 시작하여, 마르는것도 늦고, 띄우는것도 늦고...


3월장도 담기는 담지만...3월30일에 장 담그는 나도 참....


18일날 메주 꺼내어 씻고, 말려서 오늘 드디어 장을 담구었다..








늦게시작한 메주라서 제대로 띄워 졌는지 말았는지 모르지만..

일단은 완~~성~~~~~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