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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짓기는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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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해담맘 작성일12-05-23 20:55 조회10,30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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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에 집지어 새집에 이사한 지가 벌써 2년 6개월이나 되었네요.

그런데도, 아직 집 주변 정리는 되지를 않고 있답니다.

2010년에는 뒷다용도실 공사하고..

2011년 겨울에 데크작업을 해야 했는데....하지를 못하고..

올 봄에 하기로 한 마당 레미콘작업도 이제야 하게 되었답니다.


4월전에 할 생각으로 일찌감치 포크레인 불러서 터 작업을 해 놓았건만...
 



비만 오면 하우스가기도 힘들고,

아무리 흙이 좋다고는 하지만 실용성면에서는 거의 제로인지라.

하우스 앞까지 레미콘 작업을 할 요량으로 아주 아주 넓게 작업을 해두었답니다.




좁은 입구에 커버길이라 레미콘 기사님들...무쟈게 고생하시고..




집면적보다 훨~~~씬 넓은 마당.

두께를 10cm로 했는데도 30루베나 들어갔다는...




근데, 저 넓은것을 해담아빠 혼자서 한다고...

내가 조금만 도와주면 혼자 할 수 있다고..

난, 도저히 도와줄 자신 없다면서,

어렵게 어렵게 사람을 구할 수 있었답니다.




만약, 저걸 혼자서 했다면

해담아빠 며칠을 누워있을 뻔...

오랜 숙원사업을 한건 해결 하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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