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618][카자흐_키르]20250605/3일차_1...자다가 뭔 생각을 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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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해담는 집 작성일25-06-20 10:42 조회1,844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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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왜 자면서 생각을 할까??
숙면을 취해야 왜 자꾸 생각을 혀~~
근데, 그런생각들이 어떤때는
아주 중요한것들이 있기도...ㅎㅎ
자면서 생각이 들었다.
핸드폰 잃어 버리신 분...
분실신고랑 차후 대처를 하였을까?
사실...핸드폰을 잃어 버리면
구글 아이디, 비번만 알면
핸드폰 위치 추적이 가능한데.
많은 분들이 아이디 비번을 모른다는 사실...
게다가 어르신들은 더욱 더..^&^
아침을 먹으면서
말씀을 드렸다.
그랬더니...혹시라도 찾을까봐
아무런 대처를 안 하셨다고..
게다가 핸드폰 잠금장치도 없고.
핸드폰내에는 개인정보가 있는 통장,
주민번호, 여권등등이
모두 들어있다고..
오마이갓~~~
아...근데..
우리가 디지털이 되면서
뇌의 기억력을 사용하지 않고 있다.
예전에는 전화번호를 몇십개씩 외웠는데.
이젠, 심하면 배우자, 아들, 딸..
모든 핸폰번호를 기억하지 못한다.
그 분 역쉬~~~
배우자는 얼마전 이별하셨다고 하고..
아들, 딸 전번도 모르시고..
결국, 핸폰 분실센터 전화해서 전화분실신고는 했는데.
모든 금융거래를 막아야 하는데.
한국과의 연락이 안된다.
ㅠㅠㅠㅠ
알틴아라산에 들어가면
전화, 통신이 안된다는데...
시간은 없고..
겨우, 사위분 인스타를 찾아서
DM을 보내었지만...
결론적으로 말을 하자면.
여행의 거의 막바지에..
여행을 떠난 사람이 연락이 안된다고.
여행을 주선하신 분과 공동 페친이
연락이 오는 바람에 연결되었다.
3일차 아침은 뭘 먹었는지.
코로 들어갔는지 입으로 갔는지...
알틴 아라산은
카라콜시내에서 리스노에 마을로 이동하여
리스노에 마을에서 시작된다.
리스노에 마을은 코이카(한국국제협력)에서
마을사업을 전개하여, 게스트하우스도 하고
식당도 하고 있었다.

리스노에 마을에 가기전
러시아 정방교회를 방문하였다.
목조로 된 교회는
1894년 건축되어 1914년 보수되었다고 한다.
러시아 정방교회(러시아정교) 뿌리는 카톨릭이나
조금 다른 듯하다.
러시아 정교가 규율이 더 엄격하다고 어떤분이 말씀하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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