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620][카자흐_키르]20250606/4일차_5...키질투 마을 민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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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해담는 집 작성일25-06-20 11:51 조회1,290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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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같으면....
여행객들이 많이 찾으면
바로..
도로상황부터 개선을 한다.
그것도 초 스피드로...
근데..
이 나라는.
좀 많이 늦단다.
식당에 가서도 주문을 하면
기본 30분이라고 하니..
ㅠㅠㅠ

대부분의 도로는 중앙선이 흰색...어쩌다 만난 노란 중앙선
도로건설 역시 마찬가지.
느긋하게 공사를 한다고..
그리고 특이한 것은..
우리나라는 중앙선이
노란색이다.
그런데...이나라는
간혹가다가가 노란색 차선..
흰색과 노란색의 차이는 왜 인지는 모르겠다.
대부분의 차선은 중앙선은 흰색 실선...
차선은 흰색 점선.
헷갈리지 않나???
그렇게 하염없이..
도로를 달려
오후 8시가 넘어 키질투 마을에 도착하였다.

사진 왼쪽의 노란색..이름이 뭔지 모르지만 맛있다...볶음밥 쁠랍
키질투 마을은 유르트 생산의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고 한다.
유르트 생산을 업으로 하시는 분 집에서
늦은 저녁을 먹고.
삼삼오오 각자의 민박집으로 향했다.

김치에 풋고추까지.
키르기스스탄에서 다양한 숙소를 이용한다.
호텔은 물론이고 일반 가정집, 유르트를 이용하는데
이번에는 일반 가정집...

생일을 맞이한 분이 계셔..생일 파티까지...
우리가 배정된 곳은
할머니, 할아버지와 손녀가 거주하는 집으로
아주 아주 깨끗한 2층집이었다.
아마도 민박집을 하기 위하여
깨끗하게 공사를 한 듯하다.
2인 1실.
우리가 묵었던 방은
주인 할머니, 할아버지의 옆방.
ㅎㅎㅎ.
아주 많이 신경을 쓴 듯하다.
거의 10시가 넘어 들어갔기에.
그냥 넉다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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