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가는 이야기

Home > 해담는집 알림판 > 살아가는 이야기

살아가는이야기

[250620][카자흐_키르]20250606/4일차_5...키질투 마을 민박

페이지 정보

작성자 해담는 집 작성일25-06-20 11:51 조회1,290회 댓글0건

본문

79a697b7d8cf00dd1d30a6ddf3c7e68f_1750387
 

한국같으면....

 

여행객들이 많이 찾으면

 

바로..

 

도로상황부터 개선을 한다.

 

그것도 초 스피드로...

 

 

근데..

 

이 나라는.

 

좀 많이 늦단다.

 

식당에 가서도 주문을 하면

 

기본 30분이라고 하니..

 

ㅠㅠㅠ​ 

 

 

79a697b7d8cf00dd1d30a6ddf3c7e68f_1750387
대부분의 도로는 중앙선이 흰색...어쩌다 만난 노란 중앙선

 

 

 

도로건설 역시 마찬가지.

 

느긋하게 공사를 한다고..

 

그리고 특이한 것은..

 

우리나라는 중앙선이 

 

노란색이다.

 

그런데...이나라는

 

간혹가다가가 노란색 차선..

 

흰색과 노란색의 차이는 왜 인지는 모르겠다.

 

대부분의 차선은 중앙선은 흰색 실선...

 

차선은 흰색 점선.

 

헷갈리지 않나???

 

 

그렇게 하염없이..

 

도로를 달려

 

오후 8시가 넘어 키질투 마을에 도착하였다.​ 

 

 

79a697b7d8cf00dd1d30a6ddf3c7e68f_1750387
사진 왼쪽의 노란색..이름이 뭔지 모르지만 맛있다...볶음밥 쁠랍

 

 

 

키질투 마을은 유르트 생산의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고 한다.

 

유르트 생산을 업으로 하시는 분 집에서

 

늦은 저녁을 먹고.

 

삼삼오오 각자의 민박집으로 향했다.

 

 

79a697b7d8cf00dd1d30a6ddf3c7e68f_1750387
​김치에 풋고추까지.

 

 

 

키르기스스탄에서 다양한 숙소를 이용한다.

 

호텔은 물론이고 일반 가정집, 유르트를 이용하는데

 

이번에는 일반 가정집...​ 

 

 

79a697b7d8cf00dd1d30a6ddf3c7e68f_1750387
생일을 맞이한 분이 계셔..생일 파티까지...

 

 

 

우리가 배정된 곳은 

 

할머니, 할아버지와 손녀가 거주하는 집으로

 

아주 아주 깨끗한 2층집이었다.

 

아마도 민박집을 하기 위하여

 

깨끗하게 공사를 한 듯하다.

 

2인 1실.

 

 

우리가 묵었던 방은

 

주인 할머니, 할아버지의 옆방.

 

ㅎㅎㅎ.

 

아주 많이 신경을 쓴 듯하다.

 

 

거의 10시가 넘어 들어갔기에.

 

그냥 넉다운..ㅋㅋ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